보덤(bodum),‘케냐 KENYA 커피메이커 기프트 세트’ 출시
덴마크 커피기구 전문 브랜드 보덤(bodum)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케냐 KENYA 커피메이커 기프트 세트’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보덤의 ‘케냐 커피메이커 기프트 세트’는 홈카페 트렌드에 맞춰 프렌치 프레스 입문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케냐 블랙(0.5L) 제품과 전용 모래시계, 야외 활동에 적합한 트래블 머그 블랙(0.35L)으로 구성됐다.
보덤 케냐 프렌치 프레스와 트래블 머그 텀블러는 보덤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과 합리성이 잘 반영되어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이다.
보덤 마케팅 담당자는 “취향에 맞는 신선한 원두를 직접 집에서 친환경 방식으로 내린 커피를 야외에서도 언제든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관리가 쉬운 케냐 프렌치 프레스와 텀블러 기프트 세트를 구성했다”며 “특히 보덤 텀블러의 경우, 이중벽 구조로 제작되어 보온-보냉 기능이 탁월하다”고 전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케냐 커피메이커 기프트 세트’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위치한 보덤 스토어 및 전국 백화점-아울렛 즈윌링 매장에서 정상 소비자가 대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보덤의 대표 제품인 ‘프렌치 프레스’는 드립커피를 만드는 가장 단순하고 간편한 추출기구 중 하나로, 굵은 소금 굵기로 거칠게 간 원두에 뜨거운 물을 바로 붓는 방식의 커피 추출 기구다. 물을 붓고, 4분 후 프레스를 누르면, 원두 고유의 풍미를 최대한 이끌어내는 홈카페에 적합한 커피메이커다.
뿐만 아니라, 커피를 만드는데 종이필터, 캡슐 등 일회용품을 필요로 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의 커피 추출 제품으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