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깝죽이 빨간지게꾼’ 배우 김동찬, 국민 MC ‘송해’와 다정 인증샷
2019-04-30 박재홍 기자
지난 23일 ‘KBS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파주시편에서 트로트계의 아이돌 ‘박구윤’과 장구의 신 ‘박서진’과 함께 삼총사 무대를 선보여 “나무꾼” 노래에 흥을 한층 더 높인 ‘깝죽이 빨간지게꾼’ 배우 ‘김동찬’이 국민 MC ‘송해’와 현장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배우 ‘김동찬’은 영화촬영과 드라마촬영, 앨범 활동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낸다고 말했다.
최근 영화 ‘모든 걸 걸었어’ 촬영을 마치고, 트로트그룹 ‘신하’로 열심히 앨범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