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지당 얼 선양 문예작품 공모 5월 10일까지 연장

2019-04-25     김종선 기자

한국여성예림회 원주시지회(회장 강영숙)가 주관하는 ‘제11회 임윤지당 얼 선양 문예작품 공모전’의 공모기간이 5월 10일까지 연장된다.

공모전 주제는 임윤지당에 대한 내용 또는 자유이며, 일반인과 중·고등학생은 운문(시·시조)과 산문, 초등학생은 시조를 제외한 운문(시)과 산문 분야에 응모할 수 있다.

5월 10일까지 원주시청 여성가족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수상작은 오는 5월 23일 원주시청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임윤지당 얼 선양 백일장은 2013년까지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강원감영에 모여 글짓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다가 지난 2014년부터 강원도 전 지역으로 확대해 공모 형식으로 개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