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종합사회복지관, ‘2019년 이웃돕기 유공자’ 표창 수상
주민 구성으로 다양한 활동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이 인정돼
2019-04-25 최명삼 기자
만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유익)은 사랑의 열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모금회)에서 주최한 「2019년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모금회장 표창패를 수상했다.
이번 표창패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진행된 모금회 신청사업 ‘지역주민 소그룹 활동을 통한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어울림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주민 모임을 구성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2018년 실무를 책임졌던 만수복지관 박새롬 팀장은 “3년 동안 함께 한 동아리들과 지역을 돌보며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