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콜드, 29일 첫 번째 EP 'POST YOUTH'로 컴백 확정

-보이콜드, '더 콰이엇·식케이·카더가든' 등 초호화 피처링 진과 함께 첫 EP 완성 -총 7개 트랙 수록…비트메이커 보이콜드의 '유니크한 色' 담았다

2019-04-25     고득용 기자

대세 프로듀서 보이콜드가 든든한 피처링진의 지원사격과 함께 첫 EP를 발표한다.

소속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소니뮤직)는 지난 23일 오후 보이콜드 공식 SNS에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4월 29일 정오 첫 번째 EP 'POST YOUTH'를 통해 대세 프로듀서를 넘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아티스트로 첫 발을 내딛는다.

보이콜드의 'POST YOUTH'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 'YOUTH!'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 보이콜드 특유의 독창적인 스타일이 가득한 일곱 곡이 담긴다.

특히 트랙리스트와 함께 다채로운 피처링진이 공개됐다. 'POST YOUTH'에는 카더가든, 더 콰이엇, 식케이, pH-1, Jamezz 등 현재 핫 한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에 보이콜드의 컴백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보이콜드

보이콜드는 비와이와 씨잼의 ‘퍼즐’을 프로듀싱 하며 힙합씬의 명성을 얻었고 이후 식케이와 빈첸이 프로듀서 ‘보이콜드’의 이름을 내 건 앨범을 발표하며 일약 대세 프로듀서로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2018년 10월, BewhY, Coogie, 하온과 함께 싱글 'YOUTH!'를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서 시동을 걸었다.

한편 보이콜드는 첫 번째 EP 'POST YOUTH' 발표 전날인 28일, 음악 감상회를 열고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