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북지역 국유림관리소, 국가안전대진단 종료

2019-04-22     김종선 기자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산사태 취약지역 및 임도 등 6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국가안전대진단을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산사태 취역지로 지정된 56개소와 민가를 포함한 위험 임도구역 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시설물과 배수로 등 관리상태를 점검하여 혹시 모를 산림재해 발생에 대비하였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공식적인 국가안전대진단은 마무리되었지만 재난사고는 예측 불가능한 순간에 찾아오는 만큼 경계심을 가지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