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 2층 '제화, 핸드백 매장' 확대 운영
총 22개의 신규 브랜드 입점, 핸드백 브랜드 같은 층에 구성 고객의 쇼핑 편의 높여
2019-04-18 양승용 기자
2019년 봄, 여름 매장 개편이 한창 진행중인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가 2층‘제화, 핸드백’매장을 확대하여 총 22개의 신규 브랜드가 입점하는 등 제일 먼저 매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우선 ▲탠디 ▲소다 ▲미소페 등 국내 대표 구두 브랜드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재 단장 했고, ▲메트로시티 ▲루이까또즈 등의 핸드백 브랜드를 같은 층에 구성하여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였다.
또한 컨템포러리 & 페미닌한 감성의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 스칸디나비아 감성의 덴마크 프리미엄 컴포트화 ▲에코를 선보이고, 정려원 신발로 주목 받고 있는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라그라치아 등을 신규 오픈 했다.
아울러 ▲피브레노 ▲리치오안나 ▲앨리스 마샤 ▲리나슈아 ▲아크 크펜하겐 등 젊은 감각의 ‘슈즈 & 핸드백 멀티샵’을 신규 오픈하여 세련되고 품격 높은 쇼핑 공간을 한층 더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