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FC 18 in 홍성 5경기, '이승아(40,대전 제왕회관 둔산지부)VS HARUKA ASAI(33, KICK BOX)'

2019-04-13     고득용 기자

13일 충남 홍성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MAXFC 18 IN 홍성 다섯번째 경기는 여성 페더급 2대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한국의 이승아 (40,대전 제왕회관 둔산지부) 선수와 일본의  HARUKA ASAI(33, KICK BOX)가 격돌했다.

타이틀전인만큼 두 선수는 라운드 초반 펀치와 킥을 주고받으며 탐색전을 벌였다. 이승아는 긴 리치를 활용해 경기에 임했고 , HARUKA ASAI는 스피드를 이용해 빈틈을 파고들며 공방을 벌였다.

이날 열린 두번째 한일전 경기는 심판 4:1 판정으로 이승아가 승리를 거두며 2대 페더급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