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FC 18 in 홍성 1경기, '김도우(18, 광주팀최고)와 이재선(32, 부산팀매드) 김도우 승리'
2019-04-13 고득용 기자
AXFC 18 in 홍성 1경기 영호남 파이터의 맞대결 광주팀최고 김도우 승리
13일 충남 홍성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MAXFC 18 IN 홍성 첫번째 경기는 광주팀최고의 김도우가 승리했다.
경기전부터 김도우는 이재선에게 "힘 좋은 것 외엔 눈에 드는 게 없다" 이재선은 "투지가 좋은 선수긴 하지만 딱히 준비하는 건 없다. 연습한 대로만 싸우면 될 것 같다"며 서로를 도발했다.
MAXFC 18 첫 오프닝에 나선 이둘의 대결은 10대의 패기와 30대의 노련함과 영호남 맞대결로도 관심을 보인 경기는 젊음과 패기를 앞세운 김도우가 심판 3:2 판정으로 이재선에게 판정승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