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얼' 설리, 전라 노출…격렬한 베드신까지 "이렇게 원했던 적 없다" 관심

영화 리얼 설리

2019-04-12     심진주 기자

영화 '리얼' 설리 노출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2일 새벽 채널 CGV에서 비운의 작품 영화 '리얼'을 공개, 김수현과 설리 노출이 이슈가 됐던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리얼'은 개봉 전부터 김수현, 설리 등 의외의 인물들이 전라 노출 및 베드신을 감행한 것이 알려져 이슈몰이를 했다.

하지만 흥행 결과가 좋지 못했고, '리얼'은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놀림을 받기에 이르렀지만 두 사람의 베드신만큼은 여전히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설리는 '리얼' 관련 인터뷰에서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시나리오에 끌렸고 연기에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어 "영화 '리얼'을 찍으면서 연기에 더욱 욕심이 생겼다. '이렇게 원했던 게 있었나' 싶다"라며 연기 열정까지 드러냈다.

한편 김수현, 설리 노출로 화제를 모았던 것에 비해 흥행 실패한 '리얼'은 종종 방송에서 전파를 타며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