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젖은 목련꽃을 만나

2019-04-11     김종선 기자
비에

이슬비가 내리던 10일 원주시 문막읍 동화리 동화사(寺刹)에서 비에 맞은 목련꽃을 만났다.

화창한 날씨는 아니지만 먼지가 없어 사진이 주는 느낌은 더 좋았다.

비 오는 날 사진을 찍는 이유가 많지만 색감이 좋아서 일지도 모른다.

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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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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