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댄스페스티벌 제10회 한.중 국제신인작가전 오디션
장르 구분 없이 40세 이하 안무가로 학부(대학) 재학생은 참가할 수 없어
2019-04-10 최명삼 기자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이사장 류영수)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2019 보훈댄스페스티벌 제10회 한.중 국제신인작가전 오디션이 4월 21일(일) 오후 2시 보훈무용예술협회 연습실에서 열린다.
한국의 무용예술을 이끌어 갈 차세대 안무자 발굴을 위해 2019 보훈댄스페스티벌 제10회 한.중 국제신인작가전의 안무자를 공모한다.
참가자격은 장르 구분 없이 40세 이하 안무가로 학부(대학) 재학생은 참가할 수 없다.
오디션 합격자는 공연지원금 100만원, 기본대관료, 각종인쇄물 등을 지원해 준다.
제10회 한.중 국제신인작가전은 6월 23일(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안내사항은 보훈무용예술협회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