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키자니아 서울 직업체험' 실시
직업체험 활동으로 미래의 꿈 탐색하는 기회 제공해
2019-04-10 최명삼 기자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6일, 인천 관내 초등학생 청소년 8~13세를 대상으로 ‘키자니아 서울 직업체험’을 실시했다.
‘청소년문화탐험대’ 프로그램은 인천 외 타 지역으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이며, 올해에 총 3번 실시되는 프로그램으로써 첫 회차로 키자니아 서울 직업체험으로 기획했다.
직업체험활동을 통해서 현실세계의 직업을 체험하며, 어른들의 직업을 사전에 체험해보고자 기획했다.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개인이 아닌 단체 활동을 통해서 협동심을 기르고, 사회성을 습득하고자 하는게 이번 청소년문화탐험대 프로그램의 취지라고 볼 수 있다.
체험활동 중에는 소방관체험, 제빵사 체험, 응급의학센터 체험 등 총 72가지의 직업군을 체험 해 볼 수 있었다.
체험을 통해 체험한 직업에 대한 자격증 및 인증서도 수여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성황리에 마친 ‘청소년문화탐험대 키자니아 서울’ 직업체험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