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곰두리봉사회 짜장차,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서 한끼행복 짜장면 제공

인천곰두리봉사회는 짜장면 무료 이동 차량 갖고 지역 곳곳에 짜장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2019-04-05     최명삼 기자

4일 인천곰두리봉사회‘곰두리짜장차’가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 방문해 든든한 식사, 한끼행복을 제공했다.

복지관에서 시각장애인 외 안내자를 포함하여 300여명이 봉사자 분들이 면부터 손수 만들어 주신 짜장면을 시식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이춘노 관장은 “제39회 장애인의 달 맞이 4월에 따뜻한 행사를 준비해주신 인천곰두리봉사회 한상현 회장외 봉사단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 지역자원을 발굴해 꾸준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곰두리봉사회는 한상현 회장을 중심으로 짜장면 무료 시식을 위한 이동형 차량을 갖추고 인천 지역 곳곳에서 짜장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