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만날 운명? 걸그룹 ‘데스티니’ 한국에서 활동은 언제쯤 보여줄까

2019-04-04     박재홍 기자
신인

4인조 걸그룹 데스티니(Destiny, 멤버 JC, 유영, 보혜, 수이 SUI)가 ‘해외 행사를 마치고 한국에 왔다’고 소식을 알리는 한 장의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걸그룹 ‘데스티니’는 국내서 거의 활동이나 대외 활동으로 알려진 바가 많지 않다.

‘언제 데뷔를 했는지? 안했는지? 멤버들이 4인조가 맞는지? 이름은 어떻게 되는지? 프로필이 어떻게 되는지’ 등등 작년에도 얼굴을 본 사람이 드문 베일에 싸인 신인 중의 신인 팀이다.

올해는 ‘데스티니’ 팀 이름처럼 세상에 팀을 알릴 운명이 있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