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진로교육센터, 중·고교 70여개교 ‘진로교육 프로그램’ 진행
진로교육과 체험, 진로상담으로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진로선택에 실질적인 도움돼
2019-04-04 최명삼 기자
인천진로교육센터(소장김수진)는 4월부터 12월까지 인천관내 중고교 70여 개교 10,90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 인천진로교육센터의 진로교육은 다양한 형태의 진로교육과 체험, 진로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진로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문직업인이 학교로 찾아가 강의 및 미니체험을 통해 생생한 직업세계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직업인특강』과 경인여자대학교의 다양한 학과정보를 탐색하는 『학과체험』, 인천지역의 ICT・항공・항만산업 등 특화산업에 대한 현장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심화진로체험’, 현직 진로진학부장교사와 진로전문가들이 청소년 개개인별 특성과 욕구에 맞춘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진로진학상담페스티벌’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또한, 고 3 진로전환기 학생들을 위한 ‘진로토크콘서트’가 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교육연극과 공연, 명사특강으로 구성되어 11~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개최된다.
인천진로교육센터 김수진 소장은 ‘다양한 진로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해보며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꿈꾸고 설계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