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계 최초 5일 5G통신 개시, 외신 큰 관심
- 한국, 스마트 폰 대응으로 세계 최초 - 미국도 4월 11일부터, 일본은 가을 이후 상용화 내년 본격 서비스
2019-04-03 외신팀
한국 2위의 통신 대기업 KT는 지난 2일 고속 대용량 제5세대(5G)이동 통신시스템의 소비자용 서비스를 5일에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선두 SK텔레콤 3위의 LG유 플러스도 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을 이미 밝혔고, 대형 3개가 다 모여 5일부터 세계 최초 상영화에 들어간다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기존의 스마트 폰에 대응한 5G통신은 세계 최초이다.
미국 통신 업체 버라이존도 오는 11일부터 시카고 등 2개 도시에서 5G서비스를 시작한다.
일본에서는 NTT도코모 등 대형 3개가 올 가을에 일부 상용화되지만,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는 내년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