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원주캠퍼스, 찾아가는 청년고용정책 홍보 캠페인
2019-04-02 김종선 기자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원주부총장 윤영철)는 지난달 28일 원주캠퍼스 독수리광장에서 지역청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고용정책 홍보 캠페인 “이공일구 내(my)일(job)도 맑음”을 열었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가 주관하고 LINC+사업단, 상담코칭센터, 원주창업지원단, 원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 운영한 이 캠페인에서는 전문 취·창업 컨설턴트의 진로 상담 및 코칭이 진행됐으며 진로취업웹진기자단과 대학일자리센터 SNS 서포터즈는 청년정책 체감도와 학생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정부의 취업정보사이트인 워크넷(www.work.go.kr)의 활용 팁과 청년층 취업 지원을 위한 정부의 다양한 정책(취업성공패키지, 청년내일채움공제, 현장실습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연세대학교 이상인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캠페인에 참석한 학생들이 다양한 취·창업지원정보를 공유해 체계적인 취·창업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는 2년차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평가를 받았으며, 지역 내 청년들을 위한 취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해 정부의 주요 청년 일자리정책 지원과 취업역량강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 진로 및 취·창업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