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2019-04-02 김종선 기자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국민들이 느끼는 산림분야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기 위하여 제74회 식목일 기념 나무나누어주기 행사와 연계해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찾아가는 산림규제혁신 서비스 활동이다.
최근 산림청에서는 임산물의 정의에 목재를 가공한 제품과 관련하여 목재이용법에 따른 15종 목재제품 중 일부품목만 규정되었던 것을 목재제품 전부가 포함되도록 포괄적 개념으로 전환하였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항상 열려 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불편에 귀 기울이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