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반잔트(Paige VanZant)가 M1 글로벌 USA에 전문 해설자로 참여
페이지 반잔트(Paige VanZant) 그년 8승 4패의 UFC 파이터 이다. 지난 1월 19일 열렸던 UFC Fight Night 143 에서 라하엘 오스토비치선수와의 경기를 치루기도 하였다.
그 경기에서 2라운드에 암바로 멋진 승리를 거두었으며 새로운 도전으로 격투기 전문해설위원이 된 것이며, 그 첫무대가 바로 오는 4월 4일 UFC Fight Pass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퀘찬 카지노 리조트의 피파 이벤트 센터에서 열리는 ROAD TO M1 : USA2 대회이다.
페이지 반잔트는 펜들이 좋아하는 아주 적극적인 파이터이다. 어릴적 부모님의 영향으로 댄스를 배워 링 위에서 마치 춤을 추는 듯이 펀치과 점프 그리고 킥을 보여준다. 또한 뛰어난 그라운드 기술까지 겸비하여 그라운드 상황에서는 상대를 압박하는 기술이 뛰어난 선수이다.
8승의 전적에서 타격에 의한 KO승과 서브미션 승 그리고 판정승까지 고르게 보여주는 올라운드 파이트이다.
밴잔트는 오리건 주 던디에서 태어나 오리건 주 데이톤에서 자랐다. 그녀의 부모님은 댄스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었고, 그녀는 13년 넘게 발레, 재즈, 힙합 춤을 추며 자랐다. 10대 때 그녀는 비셀의 광고에 출연하기도 하였으며, 그녀는 자라면서 말괄량이 유명한 소녀였다.
그러나 그녀는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을 보호할 무언가가 필요했고 UFC 베테랑 켄 샴록의 체육관을 우연히 발견했는데, 그곳에서 그녀는 복싱을 비롯하여 여러 무술 훈련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반잔트는 성명에서 "UFC 파이트 패스에서 M-1 글로벌의 전문 해설자로 일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격투기 선수로서 같은 무대 그러나 다른 위치에서 활동할 수 있어 많이 감사하고 있다 고 말하고 있다.
반잔트는 UFC 출신 선수 중 격투기 전문 해설자의 대열에 합류한 가장 최근의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