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호저면 새마을회, 사랑의 헌옷 모으기 운동
2019-04-02 김종선 기자
원주시 호저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이병민, 부녀회장 김순자)는 1일 호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헌옷 모으기 운동을 펼쳤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마을별로 1년 동안 수집한 헌옷과 가방 등을 모아 재활용 가능한 물품들만 분류해 약 1,130kg가량을 매각했다.
헌옷 모으기 운동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새마을사업, 불우이웃 위문 활동, 김장 담그기 행사 등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호저면 새마을회는 자원 재활용과 환경오염을 줄이는 사랑의 헌옷 모으기 운동을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봉사단체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