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목욕탕·생활형 숙박시설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2019-04-01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1일부터 2일까지 그리고 8일부터 9일까지 관내 목욕탕과 생활형 숙박시설 21개소를 대상을 방문해 소방시설 설치와 작동상태 점검을 실시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ㆍ지방ㆍ유관기관ㆍ관련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해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하는 등 사회적 안전운동 성격의 개선 방안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점검한다. 또한 미흡한 점이 발견될 경우 개선 조치토록 해 실제로 개선조치가 됐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국가안전대 대진단 점검대상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데이터를 구축하고 관리하여 안전한 원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