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아산 3.1운동 100주년기념 재현행사’ 관련 온양온천역~관광호텔 사거리 구간 양방향 통제
‘횃불 만세운동 재현’을 위해 부득이 행사장 주변 일부구간 교통통제
2019-04-01 양승용 기자
아산시가 ‘아산 3.1운동 100주년기념 재현행사’ 개최와 관련해 4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온양온천역 ~ 관광호텔 사거리(회전교차로)구간 양방향 모든 차로를 통제한다.
이날 행사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아산시와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아산시추진위원회가 공동개최하는 행사로 4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온양온천역광장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시는 이날 기념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횃불 만세운동 재현’을 위해 부득이 행사장 주변 일부구간을 교통통제하며 통제구간인 온양온천역 ~ 관광호텔 사거리(회전교차로)는 시민로사거리와 아고오거리 방향으로 우회하도록 안내한다.
시는 또,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행사장 주변에 교통경찰과 시청 공무원, 모범운전자 및 자율방범대 등 100여명을 배치하고 교통관리와 사고예방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