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9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2019-03-30 김종선 기자
지난 18일 개회한 제209회 원주시의회 임시회가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되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한 것을 비롯하여 원주시 지방분권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였으며, 본회의 정회 중 특별위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곽희운 의원, 부위원장에 황기섭 의원을 각각 선임하였다.
또한 장영덕 의원이 대표발의한 「원주시 청년 기본 조례안」, 「원주시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곽문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원주시 옻․한지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숙은 의원이 대표발의한 「원주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안」, 조용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원주시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지헌 의원이 대표발의한 「원주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조상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원주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원주시장이 제출한 「원주 얼 교육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총 27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하였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 유선자․곽문근․김정희 의원, 제2차 본회의에서 전병선․류인출 의원 등 5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원주시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제시와 정책제안을 하였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본회의 정회 중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황기섭 의원, 부위원장에 문정환 의원을 각각 선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