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노인복지관, 연수구 통합여가특화사업‘힐링사랑방’ 운영

건강한 어르신들이 필라테스 배우고, 교육 이수후 힐링강사로 봉사하게 돼

2019-03-30     최명삼 기자

연수구노인복지관(박길순 관장)은 2019년 통합여가프로그램『힐링사랑방』을 진행하고 있다.

복지관 특화사업으로 통합여가프로그램 “힐링사랑방”은 55세부터 65세까지 (예비노인 포함) 참여하여 배우실 수 있으며 건강한 어르신들이 필라테스를 배우고,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이 힐링강사(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독거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배움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으로 연계 어르신과 함께 건강관리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15회의 필라테스 교육과 10회의 봉사활동을 통해 독거어르신의 안전망을 형성하는데 목표가 있다.

연수구노인복지관에서 매주 화요일 13시 20명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으며 옥련동 새마을회관에서 매주 수요일 13시 20명이 교육을 받아 어르신 건강과 행복을 전달하는 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을 걱정하면서 “겨울철보다 봄철 환절기는 아침, 저녁 일교차가 심해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프로그램 문의 : 연수구노인복지관 교육문화팀 (☎032-811-2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