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다이어트' 고수 "이젠 일부러 많이 먹는다"

박보람 다이어트

2019-03-22     심진주 기자
박보람

박보람 노래, 얼굴, 패션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 중이다.

22일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 출연해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박보람은 Mnet '슈퍼스타k'에 어린 나이로 도전, 오로지 가창력만으로 꽤 높은 순위에 들어 이슈를 모은 인물이다.

이후 노래보다는 성공적인 다이어트, 패션 등으로 더욱 이슈를 모아 노래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으나, 오늘 방송으로 다시 한 번 그녀의 가창력이 입증된 셈.

하지만 어마어마한 다이어트를 성공한 박보람에게 '다이어트'는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다.

박보람은 지난해 진행된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너무 조급하게 빼려고 하지 말아라. 나 스스로를 사랑하면서 빼는 게 중요하고 요요도 안 온다"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이어 "요즘엔 살을 조금 찌우려고 일부러 먹기도 한다. 예전엔 마르기만 한 게 좋았는데 이젠 건강한 몸을 갖고 싶다"라며 요요없는 다이어트 성공 후기를 들려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