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X 101 시즌4' 10대 A군, 女댄서 엉덩이 때리는 영상 파문 "대뜸 찰싹…"

2019-03-22     김세정 기자

 

'프로듀스 X 101 시즌4'에 출연하는 10대 연습생이 여성의 엉덩이를 때리는 영상으로 논란을 겪고 있다.

최근 엠넷 '프로듀스 X 101 시즌4' 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10대 연습생 A군이 한 안무 영상에서 여성 댄서의 엉덩이를 때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동영상에서 A군은 자신의 앞에서 엉덩이를 흔드는 한 여성 댄서에게 다가가 대뜸 엉덩이를 내려친다.

A군의 입모양은 무언가 지적을 하는 듯 보였고, 여성은 뒤를 돌아보며 "아파!"라고 외친다.

동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매한데 보기 불편한건 사실", "너무 자연스러워서 놀랍다", "대체 무슨 상황이길래"라며 의아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A군이 '프로듀스 X 101 시즌4'에서 가장 우수한 A팀에 속해 존재감 또한 남다른 상황인지라 해당 논란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엠넷 '프로듀스 X 101 시즌4'는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데뷔를 목표로 연습생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생존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3일 첫 방송 예정이다. '프로듀스 X 101 시즌4'의 메인 테마곡 '_지마'의 무대 영상과 음원은 21일 오후 6시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