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텝은 없다. MAX FC 17 메인리그 1경기 이승리 판정승

2019-03-16     고득용 기자

2019년 3월 15일 서울시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맥스 FC 17 in 서울’ 메인리그 첫 경기인 최훈(32, 군포삼본 삼산)선수와 이승리(21, 팀매드) 선수와의 경기가 진행됐다.

2019년 첫 메인리그 첫 경기답게 두 선수 한치의 물러서지 않고, 치열한 난타전을 펼쳤다.

외나무다리에 선 것 같이 물러서지 않고 3라운드 내내 난타전을 펼친 두 선수의 경기 결과는 1라운드와 3라운드에 다운을 따낸 이승리 선수가 심판 5:0 판정으로 승리했다.

MAX FC 18 in 홍성

2019년 4월 13일(토) 오후 6시

충청남도 홍성 홍주체육문화센터

생중계 IB-SPORTS , 네이버 스포츠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