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아름다움' 구하라, 근황사진 공개
2019-03-12 오영주 기자
구하라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찔한 속눈썹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가수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사진 스튜디오에서 모니터를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둥글게 말려 올라간 속눈썹, 여전히 청순하고 아름다운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활동재게 신호탄?" "여전히 이쁘다", "뭘 찍고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1월 소속사 콘텐츠와이와 계약 만료 후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