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새 차 길들이기 써킷 무료 지원
인제스피디움은 새봄을 맞아 12일부터 11월30일까지 새 자동차를 구입해 방문한(등록일 기준 6개월 이내) 고객에 한하여 방문 당일 써킷(자동차 경주용 트랙)을 한 바퀴 돌며 자동차의 성능을 테스트하고 고속으로 새 차 길들이기 및 안전 운전을 연습 할 수 있는 주행체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새 차의 경우 많은 부품들로 이루어진 엔진과 기계장치들이 실제 주행환경에 적합한 상태가 되도록 맞추어져야 한다. 주행능력 점검, 브레이크 길들이기, 제동 및 가속 등의 항목을 테스트하여 모든 것이 안정화 되도록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자동차는 엔진과 장치들이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응해 가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를 새 차 길들이기라고 한다. 길들이기는 제조사, 차종 등에 따라 거리와 기간, 방법의 차이가 있지만 보통 거리상으로 1,000Km 정도의 운행 기간을 길들이기 과정으로 본다. 고객들이 차량을 길들이고자 하는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서비스를 인제스피디움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새로 산 차량으로 주행시험을 하고자 하는 분은 차량등록증(등록 기준 6개월 이내)을 지참하여 인제스피디움을 방문하면 당일 교육으로 라이선스를 발급받아 써킷을 1세션 무료로 주행할 수 있다. 사전 온라인으로 교육을 받고 라이선스를 발급받아 14일 이내 사용해도 된다.
인제스피디움은 세계적인 써킷 디자이너 ‘앨런 윌슨’이 설계한 국제규격의 자동차경주장이다. 써킷은 약 3.908Km 길이의 트랙에 오르막 10.9%, 내리막 9.3%의 경사도와 42m의 고저차를 자랑한다. 다이내믹한 코스 레이아웃과 오르막내리막, 고저차가 심한 산악지형 써킷으로 명성이 높다. 주변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최고의 풍광 속에서 짜릿한 스릴과 스피드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자동차경주장이다.
과거에는 새 차를 사게 되면 북어와 실타래를 사서 고사를 지내던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었다. 지금은 고사 대신 차량의 안전과 성능을 시험하는 실용적인 방향으로 풍습이 바뀌고 있다. 또한 차량을 보유한 소비자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풀악셀로 가속하여 무제한의 속도를 즐길 수 있는 독일의 아우토반 같은 도로를 달려보고자 하는 로망을 가지고 있다. 아우토반 보다 더 실감나는 자동차경주장을 달리며 스피드에 대한 로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 바로 인제스피디움에서 최고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새 차를 구입한 드라이버라면 6개월 이내에 새로 산 애마를 전문적인 써킷에서 주행시험을 통해 최고의 상태로 조율하여 명마로 만들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인제스피디움에는 써킷을 달리는 자동차경주를 객실에서 조망할 수 있는 강원도 최초의 4성급 호텔과 콘도가 있어 숙박의 편리함을 제공한다. 부대시설인 스피드레저 복합시설에서 각 종 탈거리를 즐기고, 카페/스카이라운지/S펍/한식당/챔피언스 클럽의 식당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으며, 클래식자동차 박물관과, 북한응원단 방문기념관 등의 볼거리도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