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소통과 화합의 장 ‘두드림’ 정기회의

2019-03-08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8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내·외근 직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과 화합 증진을 위한 2019년도 두드림 정기회의를 가졌다.

‘두드림’이란 ‘상대와 소통하기 위해 문을 두드린다’는 의미로 상ㆍ하위 직급 간, 내근부서와 현장대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각종 근무환경 개선 등 복지 관련 사항, 기타 고충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이번 회의의 추가 안건 사항으로 ‘앞으로의 2019년도 두드림 운영 방안’과 ‘원주소방史 발간 관련 협조사항’ 등에 관해서도 자유로운 의견 제시하고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주소방서 홍순탁 두드림 회장은 “두드림 회의를 통해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귀울여 소통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방정책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자발적인 참여와 다양한 의견들이 소방조직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