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메이트 안영춘 고문, 원주시 푸드마켓에 1천만 원 후원
2019-03-05 김종선 기자
디지털메이트 안영춘 고문이 4일(월) 오후 2시 원주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원주시 푸드마켓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원주시 사회복지협의회 산하 원주시 푸드마켓은 이번 후원금으로 식료품을 구매해 저소득 이용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영춘 고문은 “먹거리로 고통 받는 이웃이 더 이상 없길 희망한다.”며 “작은 나눔이 우리 이웃에게 온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영춘 고문은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