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자원봉사센터 2월 우리동네 봉사왕 시상

2019-03-03     김종선 기자

 

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재수)는 2월 우리동네 봉사왕에 개인으로 김재환(횡성읍, 37), 단체로 횡성농협농가주부모임(회장 박광식, 64세)가 선정되어, 지난달 28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개인으로 선정된 김재환 봉사자는 횡성읍일대 야간 안전순찰과 겨울철 연탄나눔 및 환경정화활동, 화재가구 집수리 활동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단체로 선정된 횡성농협농가주부모임(회장 박광식, 64)은 관내 행사의 급수봉사와 환경 정화 활동, 농촌일손 돕기 및 어르신들 반찬나눔 활동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시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원봉사자 여려분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을 발굴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어 따뜻한 횡성, 정이 넘치는 횡성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