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2019년 상반기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 실시

쾌적한 주거환경 위해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의 교육

2019-02-28     이종민 기자
공동주택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공통주택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택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입주자대표회의 교육 실시했다.

교육은 1차는 지난 27일(수) 14:00 ~ 18:00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실시됐으며 이날 남양읍, 향남읍 등 서부권 110개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200명 참석했다.

이어 2차 교육은 28일(목) 14:00 ~ 1:00 다원이음터에서 이어졌으며 이날은 병점동, 진안동 등 동부권 80개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150명 참석했다.

교육은 공동주택의 관리에 관한 관계법령 및 관리규약의 준칙에 관한 사항과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원의 직무·소양 및 윤리에 관한 사항이었으며 입주민 간 분쟁 사례 및 판례로 이어졌다.

이날 교육에는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이종근과 공동주택생활소음관리협회 차상곤이 강사로 이뤄졌다.

이규관 주택과장은“편안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역량강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