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예비신부 송다예, 168cm+49.7kg 이상 몸매 소유자…"너만을 기다렸어~"

2019-02-26     이하나 기자
김상혁

클릭비 출신 김상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예비신부가 얼짱 출신인 송다예 씨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상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로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예비신부에 대한 정체를 공개하지 않았던 그는 편지를 통해 자신을 '성숙하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라 표현했다.

이후 25일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뒷모습을 직접 촬영해 올렸다.

예비신부 송다예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팩을 붙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비롯해 다정한 셀카 등이 담겨있다.

특히 김상혁은 결혼식에서 클릭비 멤버들과 함께 1집 수록곡인 '드리밍(Dreamming)'을 부를 예정이다.

이 곡에는 "네 맘을 열어 이대로 날 받아줄 수 있니. 지켜봐줘 네게 줄 내 사랑을", "지금의 넌 그대로 내곁에 있으면 돼" "너만을 기다렸어. 난 변함없을 거야", "누구보다 소중하게 너를 지켜줄 나잖아" 등의 달달한 가사가 담겨있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수년 전 미니홈피 등에서 얼짱으로 이름을 알린 예비신부 송다예 씨는 168cm 신장에 49.7kg의 이상적인 몸매의 소유자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