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서울본부 , 유한양행 저소득 가정 아동 새학기 행복KIT 전달
아이들에게 필요한 용품을 관악구 저소득 아동 100명에게 전달 해
2019-02-26 최명삼 기자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본부장 문상록)와 ㈜유한양행 (대표이사 이정희)은 26일(화) 아이들에게 필요한 용품들로 구성된 새학기 행복KIT를 서울시 관악구 내 저소득 아동 100명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새학기 행복KIT는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와 ㈜유한양행이 ‘행복한 새학기’를 주제로 아이들이 피요로 하는 물품을 직접 조사하여 구성했으며, 지난 18일(월), 유한양행 임직원 30명이 참여하여 직접 KIT를 제작했다.
문상록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본부장은“함께하려는 행동은 나눔 활동의 시작이다”며 “개인의 시간을 내어 아이들을 지원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 유한양행 임직원분들의 자발적 나눔 활동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김은미 ㈜ 유한양행 CSR팀 부장은 “기업이 얻은 이익을 그 기업을 키워준 지역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정신이 우리 유한의 핵심가치”라며“우리 사회의 미래라고 볼 수 있는 아이들에게 기업의 가치를 나누게 되어 기쁘다 또한 점심시간을 내어 나눔 활동에 참여해 준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