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치매안심센터, 화성시 노인복지관과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2019-02-26     이종민 기자
치매안심센터협약

화성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화성시 노인복지관과 치매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난 25일(월) 오후 2시에 화성시 보건소에서 민간‧공공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화성시 치매안심센터, 남부노인복지관, 여울림종합사회복지관 주체이며 서남부권역에 거주하는 노인의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함에 있어 상호 유기적인 업무체계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보건소 참석자는 치매안심센터장(김장수 보건소장), 치매관리팀장이 참석했으며 복지관은 김영진 남부노인복지관 관장, 우정석 여울림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업무 협약은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예방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 협력하기로 하고 치매조기검진 및 인지저하자 발굴 시 상호 연계하기로 했다. 또한, 민간‧공공 기관의 복지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도 체결했다.

김장수 치매안심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터인 노인복지관과 협력으로 다양한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