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비실기전형으로 미등록자 충원 모집
인·적성 면접과 학생들의 전공 적성도를 평가해 100% 면접전형으로 선발
2019-02-25 양승용 기자
명지대학교 부설 사회교육원이 비실기전형으로 미등록자 충원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은 대학 정시 추가모집 기간에 맞추어 미등록자 충원을 위해 비실기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대학교, 전문대 추가모집기간에 중복 지원한 수험생도 접수할 수 있다.
2019학년도 전문대 및 대학교 미등록 충원 및 추가모집이 진행되고 있다. 정시 추가모집은 원서접수의 횟수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동일전형 내 복수지원은 허용되지 않는다.
명지대 사회교육원 관계자는 “대학졸업자는 명지대에서 48학점 이수 시 사회복지학 전공 명지대 총장명의 학사학위취득, 전문대졸업자는 84학점 이수 시 총장명의 학사학위취득, 고졸인 경우 2년 과정에 전문학사, 3년 6개월 과정에 사회복지전공 사회복지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회복지학과정, 음악학과정, 체육학과정, 아동학과정, 항공경영과정 등은 명지대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명지대 캠퍼스 생활, 도서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재학 중 실무능력 향상, 인턴 현장실습 등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명지대 사회교육원은 대학 정시모집 추가 합격 기간 중 내신이나 수능 성적, 실기성적 반영 없이 인·적성 면접과 학생들의 전공 적성도를 평가해 100% 면접전형으로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수시 지원, 정시 지원 횟수와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