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2월 주말 전문 체험 활동
중국어 마을에서 중국 문화 체험 실시해
2019-02-19 최명삼 기자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성산청소년효재단이 지원하고,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경미)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몽.청」은 2월 16일(토)에 인천 동구에 위치한 중국어 마을에서 중국 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중국어 마을’에서 진행되었으며, 중국의 명절 문화와 게임 문화 등 중국 문화에 대해 체험을 통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또한 창직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하여 미래 직업 동향에 대해 파악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월병 만들기, 마작체험, 창직 체험 등 중국의 문화를 알 수 있는 체험들과 우리나라에는 없지만 중국에 있는 미래 직업에 대해 배워보고 미래 직업 동향을 파악하여 한국에 맞는 새로운 미래 직업을 발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참여청소년 김○○군은“최근에 다문화 이해 교육 때 들었던 강의 내용을 생각하며 중국 문화 체험을 하니 중국 문화가 더 잘 이해되고 체험해보지 못한 다른 나라와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궁금증도 생겼다.”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몽.청」 은 국가 청소년 정책 사업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국어, 수학, 영어, 역사)지원 및 생활지도(급식 및 귀가), 전문체험활동 등을 제공하여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중학교 1~3학년 신입생을 상시모집하고 있다.(문의: 032-887-8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