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열혈사제 포토타임
2019-02-16 김한정 기자
'열혈사제' 김남길과 천만 배우 수식어의 이하늬가 만나 기대감을 높였다.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는 SBS 첫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이명우 감독과 배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 금새록이 참석했다.
이날 포토타임에는 각 배우 개인별 포토타임에 이어 커플샷, 단체샷으로 각자의 매력을 과시했다.
15일 밤 첫 방영된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바보 형사가 앞으로 전개될 살인 사건의 첫 방영을 선보였다. 어영부영 공조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으로 김남길과 김성균이 각각 열혈 사제 김해일, 쫄보 형사 구대영 역으로 분해 앞으로의 방향을 예고했다. 여기에 이하늬, 고준, 금새록이 합류해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