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이네트웍스 이케이서비스, 중소기업 공기청정기 AS부터 물류서비스 원스톱 시스템 서비스 실시

중소기업 생산 제품을 보관·배송하거나 판매 대행

2019-02-14     양승용 기자
이케이네트웍스

이케이네트웍스 이케이서비스가 중소기업 공기청정기 AS부터 물류서비스까지 원스톱 시스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중소기업 생산 제품을 보관·배송하거나 판매 대행,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는 이케이네트웍스(이케이서비스)의 물류보관 및 배송대행이 중소기업 등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케이서비스 관계자는 “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이케이네트웍스는 중소기업사의 물류보관, 배송대행 서비스 외 생산에 집중하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의 AS대행까지 공동으로 진행해 제조사에서 많은 물량의 제품을 직접 AS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TV 및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 생활가전제품 생산에 집중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AS 및 소비자 문의·불만 등 콜센터 그리고 방문 설치 등 큰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활가전 제조를 제외한 판매대행, 마케팅, AS대행, 콜센터대행, 배송대행, 설치대행 등 이케이서비스와 제휴를 통해 통합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케이네트웍스(이케이서비스)의 콜센터 대행은 해당 가전에 대한 전문 엔지니어들이 상주하여 소비자의 문의·불만·AS문제 등을 해소하고 중소기업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변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 영향으로 공기청정기의 판매량이 급상승하고 있으며, 겨울철 필수품 가습기까지 많은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 제품 역시 많은 소비자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중소기업의 시스템 구조상 생산에 주력하고 있어 AS 및 소비자대응센터가 원활하지 않다는 점에서 불편사항을 호소하는 고객들도 많다.

이케이네트웍스는 이러한 문제점을 함께 공동사업 제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소기업과 협력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이케이네트웍스 서비스는 생활가전을 취급하는 중소기업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AS 및 고객에 대한 응대이다. 기업들을 대신해 수리부터 고객 전화 응대, 물류에 대한 배송과 설치까지 통합적으로 공동 사업 진행을 할 수 있어 많은 중소기업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