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 철강업체 아르셀로르 미탈, 매출 수익 모두 증가

- 미-중 무역마찰에도 불구 철강재 가격 상승 요인

2019-02-08     외신팀
매출은

세계 최대 철강업체인 유럽 아르셀로르·미탈(Arcelor mittal)7(현지시각) 201812월기의 순이익이 전기대비 12.7%증가의 514900만 달러(527818억 원)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10.7%증가의 7603300만 달러(853926억 원). 무역 마찰을 배경으로 판매 가격이 상승한 것이 매출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201812월기 평균 강재 판매 가격은 유럽에서 12.1%, 북미에서도 14.8% 각각 올랐으며, 조강생산량은 9250만 톤으로 전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