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종합사회복지관,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저소득 어르신 230명에게 식사 지원과 도시락 배달해 드려

2019-02-08     최명삼 기자

우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희)는 지난 1월 29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와 함께하는 2019년 설날을 맞아 ‘사랑의 떡국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와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는 서울시 서초구 양재 1동에 거주중인 저소득 어르신 230명을 대상으로,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우면행복식당을 통해 식사 지원과 도시락 배달이 실시되었다.

이날 임직원은 한가위를 맞아 △떡국 △갈비 △잡채 △모둠전 등 다양한 명절음식을 준비하였으며, 지역 내 가정에 방문하여 설맞이 인사와 함께 도시락 배달을 진행했다.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는 임직원들은 2016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나눔 행렬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