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버스터즈' 새 멤버 예서 공개

10년차 연기 경력 배우 강예서, 버스터즈 막내로 합류

2019-02-01     정현녕 기자

아이돌 그룹 버스터즈가 2월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멤버 ‘강예서(13)’를 공개했다.

예서는 2005년 생으로 2013년 개봉한 ‘7번방의 선물’ 등 영화를 비롯해 많은 방송 활동을 하면서, 본인의 꿈을 키워왔으며, 애교 넘치는 귀여운 미소를 갖춘 소녀로 버스터즈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예서는 “제가 좋아하는 버스터즈의 멤버가 되어 너무 좋습니다. 올해로 10년 째 아역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여 꼭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라고 버스터즈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버스터즈는 4월 남미투어를 시작으로 다음활동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