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설 연휴 24시간 재난안전 등 종합상황실 유지
2019-02-01 김종선 기자
인제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5일간의 연휴기간 재난안전관리 및 지역물가안정, 원활한 귀성교통 대책 등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 상황실을 구성 운영한다.
올해 설 연휴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의 연휴로 인제빙어축제 기간(1.26.~2.3.)과 맞물려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인제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관광객과 귀성객 및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인제군, 인제경찰서, 인제소방서, 인제보건소, 내설악적십자산악구조대, 용대산악구조대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또한 지역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 소외계층 위문품 및 급식지원, 쓰레기 대책 상황반 및 기동 청소반 운영 등 비상대응체계를 구축 운영․지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