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사회복지법인 미래재단, 소외계층 장학금 1,000만 원 전달
2019-02-01 김종선 기자
원주 사회복지법인 미래재단(대표 정길용)은 31일(목) 원주시청을 방문해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학생 25명에게 4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미래재단은 ‘돈이 없어 공부를 못 하는 아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저소득 아동 생계지원 및 장학금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원주시 저소득 학생들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4,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했으며, 재단 관계자는 내년에도 후원 사업을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