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월곡종합사회복지관, 외국인근로자센터 설 행사 ‘설래(來)는 날’ 진행

홀몸 및 저소득 어르신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풍요로운 설 보내

2019-01-31     최명삼 기자

1월 30일 성북구립월곡종합사회복지관과 성북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는(관장 장인국 ․ 성북구 오패산로 16길 23)에서는 설 맞이 행사 ‘설래(來)는 날’을 진행했다.

‘설래(來)는 날’ 행사에서는 아동부터 어르신, 다문화가정까지 지역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전통놀이체험부스’, ‘설레는 포토존’, ‘두근두근 바자회’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떡국떡을 제조하여 주민들과 함께 나눴다.

특히, 떡국 떡 제조를 위한 쌀과 기금 후원행사를 진행하였으며 복지관에 쌀독대와 모금함을 배치하여 주민누구나 참여 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주민들 및 월곡어린이집에서 자발적으로 기부 하여 더욱 의미있는 행사였다.

이렇게 제작된 떡국 떡은 지역 내 홀몸 및 저소득 어르신들과 지역주민 200명이 함께 나누어 풍요로운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올 해도 월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교류하여 지역주민의 편의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