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서울본부, 롯데 로지스틱스 에듀박스 전달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용산 영락보린원 아이들에게 전달

2019-01-31     최명삼 기자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본부장 문상록)와 롯데 로지스틱스(대표이사 박찬복)는 30일(수)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용품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에듀박스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영락보린원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와 롯데 로지스틱스는 작년 6월 '우리 아이 행복한 교육환경 만들기’를 주제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18년을 시작으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담아 임직원이 키트를 직접 제작하는 이른바‘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은 이번이 세 번째이다. 이날 전달 된 에듀박스 또한 임직원이 직접 제작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키트 제작에 참여한 롯데 로지스틱스 사원은 “임직원들과 함께 만든 키트를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만족감이 높았고,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고 싶다”라며 “곧 대명절인 설날이 다가오는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을 주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