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코스트코 공세점의 후원물품 전달

복지 사각지대에 방치될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의 기회를 마련해

2019-01-31     최명삼 기자

지난 25일(금)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한근식)은 설날은 맞아 코스트코 코리아 공세점(이하 코스트코)으로부터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

코스트코는 오랜 명절기간 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방치될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의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나눔을 통해 외로울 수 있는 몸과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인시수지노인복지관 한근식 관장은 “명절이 되면 저소득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슬픔이 배가 되는데 코스트코의 후원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후원물품은 200만원 상당의 즉석밥과 설렁탕으로 지역사회 내 저소득 어르신 80명에게 전달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