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탄역 일대 불법 광고물 합동 단속 실시
2019-01-30 이종민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지난 28일 그 동안 단속이 취약한 야간 시간대 불법 유동광고물의 증가로 도시미관 저해 및 보행안전에 위협될 수 있어 동탄역 인근 상업지역 일원을 합동 단속 추진했다.
이날 단속은 화성시 건축산업과와 동탄출장소, 동탄경찰서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했다. 단속된 불법 유동광고물(에어라이트, 입간판 등 강제 철거 및 과태료 부과될 예정이다.
고광석 건축산업과은 “지속적인 단속으로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광고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